안승희 11번가 디지털 담당은 “중저가폰 시장은 프리미엄폰과 달리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데 홍미노트 9S는 초저가에 보급형폰 답지 않은 스펙까지 갖춰 메리트가 큰 상품”이라며 “11번가는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적인 온라인 휴대폰 구매를 위해 양질의 기종들을 선보이며 국내 자급제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11번가는 자급제 모델뿐만 아니라 SK텔레콤 가입상품의 사전예약도 동시에 진행한다.
‘홍미노트 9S’ 인터스텔라 그레이 색상(6GB 램/128GB) 1종으로, 사전 예약 시 ▲7대 카드사 할인혜택 ▲SK 페이 포인트 3만점 적립(개통 후 익월 말까지 유지 시) 등 추가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