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엠홀딩스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가 지난 23일 CJ오쇼핑 ‘셀라피 핑크톤업앰플’ 론칭 첫 방송을 매진으로 이끌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공식 론칭 전부터 SNS 상에서 ‘묻어나지 않는 톤업템’으로 폭발적인 이슈 몰이를 해온 셀라피 ‘핑크톤업앰플’은 실제 사용해본 많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후기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입소문을 타고 미리주문부터 많은 주문량이 몰렸다.
특히, 이번 ‘핑크톤업앰플’의 론칭 방송에서는 셀라피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차예련이 직접 출연해 방송 전부터 더욱 큰 기대를 모았다. 차예련은 제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얼굴에 직접 시연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평소 애용하는 핑크톤업앰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그 인기를 증명하듯 준비했던 수량이 전량 매진됐다.
셀라피 ‘핑크톤업앰플’은 톤업부터 자외선 차단, 안티에이징, 메이크업 효과 등 7가지 기능을 하나로 담은 올인원 톤업 앰플로 셀라피 제품 중 가장 많은 총 22가지 인체적용 임상시험을 완료하여 독보적인 제품력을 입증했다.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멜라제로-CELL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속부터 근본적인 브라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주며,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정제수 대신 병풀추출물, 카모마일, 알로에베라잎수를 38% 함유한 셀라피만의 진정수를 베이스로 하여 민감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셀라피 정형록 대표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만의 가치를 담아 연구, 개발한 ‘핑크톤업앰플’의 론칭 전부터 방송까지 너무나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핑크톤업앰플로 증명했 듯,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화장품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핑크톤업앰플’은 론칭 방송 매진에 힘입어 6월 초 CJ오쇼핑을 통해 2차 방송 예정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CJmall과 셀라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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