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건강기능식품브랜드 스페쉬에서 남자, 여자 연령대별 종합비타민과 다양한 기능성 영양제를 3세트 구매 시 전체 금액에서 10% 할인 및 동일 용량 추가 1개를 증정하는 ‘3-SET=-10%+1’ 선물 세트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소년 종합 영양제 ‘SPASH 아테네 쥬니어’를 비롯해 연령별 멀티비타민이 대상으로 준비된 상품의 재고 소진 시 개별 종료된다.
수험생들을 위한 건강 식품으로 브레인 푸드가 주목받고 있다. 어른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뇌 건강을 위한 먹거리가 아이들의 학습 능력, 고도의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은 졸음을 쫓고 각성 효과를 내는 카페인이나 에너지 음료 대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뇌 건강 음식을 추천한다.
이전의 여러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는 단기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므로 학업 연령기 아이들은 아침 식사를 반드시 챙기는 것이 좋다. 식사 과정이 뇌를 깨우기 때문에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며 이 때 과일, 유제품, 고섬유질 제품을 추가하면 도움이 된다.
한편 뇌 건강과 더불어 신체 발달에 필요한 것은 숙면과 수분 섭취, 운동과 스트레스를 진정시켜 주는 명상 등의 활동이다. 청소년기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는 칼슘이다. 칼슘 섭취에 좋은 음식으로 우유, 치즈 등 유제품과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 채소, 두부, 멸치 등이 있으므로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학동기 아이들은 하루에 700~900mg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칼슘은 뼈의 생성과 유지 뿐 아니라 근육의 수축과 이완, 신경자극 전달, 혈액 응고 등의 기능을 한다. 청소년들이 칼슘이 부족한 원인은 유제품 섭취를 저조하게 만드는 편식,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 등이 있다.
한국인들의 경우 우유를 섭취하면 배가 아픈 유당불내증 체질이 많은 것도 유제품 섭취를 줄이는 이유 중 하나다. 전문가들은 유제품을 소화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경우 칼슘보충제, 멀티비타민 등으로 보충해주는 방법이 있다고 전한다.
스페쉬의 ‘스페쉬 아테네 쥬니어’는 10대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영양제로 시험 공부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활력 관리를 돕고 편식, 인스턴트 식품의 선호로 인해 영양 부족 증상이 우려되는 아이들의 건강 관리를 도와준다. 13가지 비타민과 6가지 미네랄, 19가지 부원료에 해조칼슘, 유청칼슘 2가지 양질의 칼슘을 함유한 멀티비타민으로 아이들의 영양불균형 해소와 신체발달에 도움을 준다.
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스페쉬 아테네 쥬니어는 비타민, 미네랄 함량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청소년을 위한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10대 학생에게 선물하기 좋은 영양제, 비타민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험생 합격기원 선물을 찾는다면 신체의 골격이 형성되는 청소년기에 균형 잡힌 영양을 선사하는 학생 비타민 제품이 좋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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