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지하철1호선·신분당선 화서역 더블 역세권 입지에 최고 41층 높이의 랜드마크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며 “전가구 중대형 구성에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Bay와 조망권이 우수한 2면 개방형 거실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구성한 것이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 수원시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 짓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41층, 5개 동, 전용면적 84~189㎡, 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460실, 총 1,1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이며, 정당 계약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오피스텔은 6월 5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