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키오스 교육 과정에 참여한 김무관(81세) 어르신은 “그간 키오스크가 있어도 조작이 어렵고 뒷사람 눈치가 보여 사용해 볼 엄두가 안 났다”라며 “교육으로 미리 체험해 보고 작동법을 익히고 나니 키오스크 사용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고, 앞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KT 지속가능경영단장 이선주 상무는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의 디지털화가 확대되면서 디지털 격차도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KT는 이번 키오스크 교육용 앱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고령층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