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급격하게 기온이 쌀쌀해진 가운데 가을 이사/혼수 및 월동 준비를 서두르는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이 다양한 상품 행사를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실제로 기상청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부터 일 최저 기온이 10도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평균 기온도 전 주(9/28~10/4) 19.2도 보다 5도 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김장 시즌을 맞아 백화점 전 점에서 31일까지 김치냉장고 직매입 상품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홈코노미 트렌드 강세 및 으뜸효율 환급사업 진행에 따라 김치냉장고 직매입행사를 지난해보다 2달 빠른 7월부터 시작했다. 김치냉장고 7~9월 매출은 전년보다 35% 신장했으며, 9월 으뜸효율 환급사업 종료 후(9/12~9/29)에도 23%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김치냉장고 1차 직매입 물량인 1,000대를 모두 완판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김치냉장고 2 차 직매입 물량 1,200대를 추가로 확보해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