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국물요리’는 국과 탕을 선호하는 한국 고유의 식문화와 건강하고 간편한 한끼를 추구하는 트렌드를 선도하며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의 식탁에 스며들고 있다.
실제 국물요리 침투율(1년에 한 번 이상 구입하는 가구수의 비중)은 매년 상승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조사 결과, 지난해 국물요리 침투율은 전년 대비 4.7%p 상승한 53%였다.
주 구매층인 초중고 자녀가구 침투율이 60% 이상인 가운데, 간편식에 대한 거부감이 높았던 시니어가구도 40.8%의 침투율을 보이며 가장 큰 폭으로 증가(전년비 8.6%p신장) 했다.
CJ제일제당은 HMR 대표 기업으로서 시장 확대 및 품질 업그레이드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그 동안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앞세워 국물요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전환을 이뤄냈다면, 앞으로는 가정식은 물론 외식을 대체할만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시장 진출도 더욱 가속화해 ‘한국의 맛’을 전세계인에게 알릴 계획이다.
‘비비고 국물요리’는 출시 첫 해 미국, 일본, 중국 등 10여개 국에 판매 됐으며, 현재 대만, 인도 등 40여 개국으로 진출국을 확대했다.
CJ제일제당은 국가별 수출 규격에 맞춘 전용제품을 늘리고 유통 채널도 넓혀 올해 글로벌 매출을 30% 가량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비비고 국물요리’가 5년간 압도적 선택을 받아 온 이유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집에서 만드는 방식 그대로 ‘정성의 맛’을 구현했기 때문”이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HMR 트렌드를 주도하며 시장을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