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병은 에비앙의 수원지인 알프스 산맥을 품고있는 프랑스의 국기와 대표 건축물인 에펠탑 이미지를 담은 ‘프렌치시크’와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과 깨끗함을 형상화 한 ‘에비앙핑크’로 차별화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꾸까, 발트글라스와 협업해 친환경 콘셉트로 선보인 이번 한정판 패키지가 에비앙에 대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폭염과 코로나19로 인해 길어진 집콕생활에 활력을 더하고 싶다면 식물로 실내를 꾸미는 플랜테리어(Plant+Interior) 아이템으로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