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시티 명지는 12일까지 명지 지역 최대 맘카페 ‘명지에코맘’과 기부 플리마켓을 공동 주최한다.
스타필드 입점 중소 브랜드의 매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특별전’을 주최한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이사는 “지난 5년간 스타필드는 대한민국 첫 번째 쇼핑테마파크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사회 파트너로서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이번 ‘상생 특별 기획’은 여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 지역농가 등과 손을 맞잡아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표했다.또,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상생활동은 물론, 고객중심 경영을 토대로 스타필드라서 가능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