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가 정읍시 발전 적립기금 2,662만 원을 정읍시에 전달했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가 정읍시 발전 적립기금
2,662만 원을 정읍시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최창기 회계과장을 비롯해 이재연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장과 유승곤 정읍시청지점장이 참석했다
.
전달받은 제휴기금은 정읍시청과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 간의 업무제휴로 지난 한 해 동안 공무원 복지 카드와 보조금 카드 등의 이용실적에 따른 이용액의
0.1%~0.5%를 정읍시 발전기금으로 적립한 것이다.
NH농협은행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정읍시에 약
8,600여만원의 기금을 전달했으며
, 이 적립금은 그동안 시민들을 위한 예산으로 편성해왔다
.
시 관계자는
“전달받은 기금은 시민의 복지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맡아 달라고 말했다
.
이재연 지부장은
“NH농협은행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정읍시민을 위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한편
, NH농협은행은 정읍시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 정읍시민을 위해 다양한 금융 혜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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