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흥남도 착한가게 동화지업사 29호점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흥남동은 지역 내 위치한 동화지업사
(대표 홍성흠
)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
홍성흠 대표는 지난
2월 군산시 재난지원금을 수령하기 위해 흥남동 주민센터 방문시 현관에 설치된 흥남동 착한가게 명예의 전당을 보고 작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흥남동 착한가게
29호점에 가입했다
.
홍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사업 운영은 힘들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을 결심하게 됐다
”며
“착한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게 돼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
최정희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동화지업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 앞으로 지역의 기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
(최소
3만원 이상
)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뜻하는 사랑의열매 기부 프로그램으로
,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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