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비파 전국서 가장 빨리 수확, 당도 13브릭스로 소비자 반응 좋아
비파나무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에서 아열대 과수로 재배되고 있는 조생종 비파가 지난달부터 본격 출하되면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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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노지에서 재배되는 비파는
6월부터
7월까지 수확하는데
, 하우스 비파는 지난겨울부터 온도 등을 꾸준히 관리해 최소
2개월 이상 빠른 출하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
완도군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비파를 재배하기 시작했으며
, 현재
114개 농가
(35㏊)에서 재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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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126톤이 생산되었으며
, 올해 예상 생산량은
130톤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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