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산 치유의 숲 치유센터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흑석산 자연휴양림이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
전남관광재단 주관 전남대표 웰니스 관광지 공모사업은 전남을 대표하는 치유
·힐링 여행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 해남 대표 휴양림인
‘흑석산 자연휴양림
’을 비롯
7개소가 선정됐다
.
흑석산 자연휴양림은 계곡면 흑석산
(해발
653m)에 자리한 곳으로
, 50만
㎡의 규모에 휴양림
(9동
)과 숲속야영장
(13동
), 유아숲체험원
, 치유의 숲으로 구성됐다
.
웰니스 관광지에는 전남관광재단으로부터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물 제작
‧지원
, 국내외 온
‧오프라인 홍보 지원
, 팸투어 운영 등 관광상품화 지원을 받는다
.
군 관계자는
“해남의 대표 휴양림인 흑석산 자연휴양림이 자연치유를 경험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
”며
“많은 여행객들이 해남에서 활기를 찾고 힐링할 수 있도록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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