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 나눔터 어르신들을 위한 쌀 기부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미성동과 미성동 통장협의회
(회장 전혜정
)는 지난
27일'사랑의 밥상 나눔터'에서 관내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하고 급식 쌀을 기부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사랑의 밥상 나눔터'는 군산시 산북동에 소재하고 있는 무료급식 시설로 예사봉사단 김도경 목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부터
10년째 미성동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중식을 제공해 오고 있다
.
이날 봉사활동은 미성동 통장협의회가 매월 한 차례씩 지속적으로 급식봉사를 해 오던 중 미성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더불어 함께 행복한 미성동 만들기에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
전혜정 미성동통장협의회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전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오지 못했지만
, 우리 어르신들의 밝게 웃는 모습을 이 곳에서 다시보니 뿌듯하다
”고 밝혔다
.
특히 이날 김종도 통장
(호남타이어 대표
)은 사랑의 밥상 나눔터 어르신들의 따뜻한 끼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10kg 백미
2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
김종도 통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는 뜻깊은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이득만 미성동장은
“관내 무료급식 봉사를 통해 조금 더 이웃에게 한발짝 다가서는 시간이었고 주민행정에서도 더욱더 열심을 내는 주민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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