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면 차우마을에 기초생활 기반 시설 확충 등 추진
함평군청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
(군수 신우철
)이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사업에
「금빛안
(安)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 사업
」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
이번 공모 사업은 주민들의 협력 하에 마을 곳곳에 숨어있는 자원을 발굴하여 사업 계획을 세웠으며
, ‘문답왈 천년숲 아름다운 삶터
, 금빛안권역
’이라는 주제로 선정됐다
.
사업 대상지는 금당면 차우마을로 봉동
, 울포마을을 비롯한
7개 마을에도 사업 효과가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
67억 원을 투입하여 기초 생활 기반 확충 및 주민 역량 강화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
세부 사업으로는 섬마을 탄소 저감 에너지 공동 공급망 구축
, 공중목욕탕과 경로복지센터 리모델링
, 금빛안 커뮤니티 공간 정비
, 금빛안 안전한 생활환경 정비 등을 추진하고
, 지역 리더 및 주민 교육
, 문화 및 건강 프로그램 등이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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