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열린 업무 협약식 모습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재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센터장 박희연
)는 지난
7월
6일 아라온 영어조합법인과 제품 개발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간편식인 훈연 전복 제품을 개발하여 기술을 이전할 계획으로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
한편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는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전남해양수산 창업 투자지원센터'
사업을 수주하여 수산 기업 발굴 및 육성
,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한 매출
·수출 증대
,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 중이다
.
특히 해양수산기업의 성장을 위해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전남해양수산 창업 투자지원센터' 사업을 통해 총
66억 원을 투입
, 고용 창출
925명
, 매출 증대
854억 원
, 수출
2,542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
올해도
16억 원의 사업비로 전남 지역의
42개 기업체를 발굴하여 밀착 지원을 통한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
이병천 아라온 영어조합법인대표는
“해양바이오연구센터의 기술 이전을 통해 개발한 제품과 기 확보된 완도산 전복 유통망을 발판삼아 신규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박희연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은
“전라남도 내 수산기업에 가공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 이전 및 맞춤형 기업 지원을 통해 수산업의 고부가가치화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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