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청에서 진행된 농‧특산물 산지직송 행사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
‧특산물의 수도권 지역 판로 개척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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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21일
“자매결연 도시인 인천 부평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산지 직송으로 배달하는 특별 이벤트를 추진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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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날 지역의 우수 농
‧특산물인 미니밤호박과 민물장어를 사전에 주문 완료한 부평구청 직원들에게 직접 배송하며 판촉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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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최근 국제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쌀값 폭락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행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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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부평구청 직원들에게 전남
10대 브랜드 쌀로 선정된 함평나비쌀
(500g)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 ‘함평쌀 판매촉진 운동
’ 홍보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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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관계자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부평구청 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자매결연을 맺은 부평구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도농상생을 도모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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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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