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치유농장 아카데미 과정 현장교육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생활문화 기술교육
‘농촌 치유농장 아카데미
’ 과정을 모두 마치고 수료생
21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
‘농촌 치유농장 아카데미
’ 과정은 농업
ᐧ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
특히
, 농촌자원 활용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을 양성해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
이번 아카데미 과정은 지난
3월 신청을 통해 모집한 인원을 대상으로
6월
13부터
7월
21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
교육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정의
, 치유농장 예정지 토지법률 분석
, 치유자원 발굴 및 프로그램 개발 등 다각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
또한 실제 운영되는 치유농장 현장견학과 더불어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해 봄으로써 치유농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치유농업에 대한 교육을 통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 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촌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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