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취약계층 기부물품 전달식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광주광역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문영훈 행정부시장
, 동아오츠카
㈜ 조익성 대표
, 이태석 행정안전부 재해구호과장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약계층 음료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이번 기부는 행정안전부
-동아오츠카
㈜-대한적십자사간 체결한
‘재해구호분야 민
·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에 따라 마련됐으며
,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진행됐다
.
기부된 음료
7000개는 자치구를 통해 관내 경로당 등의 무더위쉼터에 전달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여름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해준 동아오츠카에 감사드린다
”며
“폭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와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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