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화재 사법조사 담당자 직무 연찬회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화재조사 및 특별사법경찰 업무 담당자 직무 연찬회
’를 개최했다
.
연찬회는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과 화재조사관
, 특별사법경찰 업무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
화재조사는 화재현장의 형태나 모습
,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통해 화재원인
, 화재 확산
, 피해현황 조사를 수행하는 업무다
. 또한
, 특별사법경찰은 화재조사나 소방시설 예방검사 등에서 위법사항이 발생한 경우 전문분야 수사를 위해 소방공무원에게 수사권을 부여하는 직종이다
.
이번 연찬회는 새로 시행된 화재조사법과 하반기에 시행 예정인 광역화재조사단 운영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특별사법경찰 우수사례 발표 및 논의 등 업무 담당자들의 직무를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
고민자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올해 화재조사법이 시행되고 이에 맞춰 광역화재조사단이 출범할 예정인 만큼 화재조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내실을 다지고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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