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나기 용품 전달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사회복지관
(관장 최정미
)은 지난
27일 연이은 무더위와 폭염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에너지 빈곤층
20가구에 냉방비와 냉방 용품을 지원했다
.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서 진행하는 폭염 대비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6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
사회복지관은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환경에 놓인 에너지 취약 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여름철 냉방비
20만원을 지원하고
, 10만원 상당의 선풍기와 여름이불 등 냉방 용품을 전달했다
.
특히
, 사회복지관 직원들은 지원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 조립까지 돕는 한편
, 안부를 물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항 등을 청취했다
.
최정미 관장은
“무더위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이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건강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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