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청년이 살고싶은 해남’만들기 군정역점과제 추진
해남군신청사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청년이 살고싶은 해남
, 청년이 행복한 해남을 만들기 위해 정주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
특히 군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청년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고
, 면단위에 청년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
청년공공임대주택 공급은 청년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가장 시급한 과제로 건의된 사항으로
, 사회초년생
, 신혼부부 등 청년세대의 안정적 거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민선
8기 역점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
총 사업비
151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 전남도내 최대금액인
90억
6,000만원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사업비로 확보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
해남읍 구교리에 건립 예정인 청년공공임대주택은 공급면적
62.6 ~ 96.3㎡ 규모
60가구로
,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전행정절차 이행 등을 추진 중이다
.
이와함께 면단위 청년문화공간인 두드림하우스도 조성된다
.
두드림하우스는 각 면단위 청년회 또는 청년단체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 청년두드림센터가 소재한 해남읍을 제외한
13개면에 각
1개소씩 들어선다
.
두드림하우스는 청년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문화
·여가 활동 공간으로
, 군에서도 청년 관련 사업 및 정책 공모사업을 지원해 지역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군정참여를 제고할 예정이다
.
명현관 군수는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해 안정적인 정주여건 조성을 최우선으로 민선
8기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며
“청년이 돌아오는 해남
, 머무르고 싶은 해남을 만들기 위해 더욱 과감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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