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원스톱 진료기관 15개소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 맞춰 검사부터 처방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12개소에서 15개소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원스톱 진료기관에서는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60세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에게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다.
이에따라 코로나19 먹는치료제 처방 담당약국도 기존 3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한다.
또한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23개소를 운영중으로, 진단과 증상에 맞는 약처방이 가능하다.
관내 호흡기환자 진료센터와 원스톱 진료기관은 해남군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진자 및 의심자의 경우 진료 가기 전에 예약 후 진료받을 수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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