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자일리톨버스-1(좌측 3번째 송호택 자재표준이사, 좌측 4번째 변웅래 강원도치과의사회회장, 우측 3번째 홍수연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우측 2번째 황현숙 고성군 보건소장) / 사진 제공 = 롯데제과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롯데제과(대표 이영구)와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100회차 진료를 맞아 이번에는 강원도 고성군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닥터자일리톨버스’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 현종오 대외협력이사, 송호택 자재·표준이사, 강원도치과의사회 변웅래 회장 등의 의료팀과 샤롯데 봉사단을 포함한 총 봉사 인력 10여명을 구성하여, 고성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료하였고, 자일리톨껌 등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부터 올해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