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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전국 지역아동센터 석면 환경 개선에 35억 원 지원

2022-08-12 10:30:44

사랑의열매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해 ‘복권기금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열매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해 ‘복권기금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석면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35억 원 규모 ‘복권기금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 한국환경공단과 MOU를 채결해 기술 자문 및 컨설팅 지원 협조를 받아 마련됐으며,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전국에서 공사를 주관한다.
사랑의열매는 지역아동센터 공사 기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성금 35억 원으로 공사비와 임시 공간 이용료, 대체 프로그램 운영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2017년~2020년 진행된 한국환경공단의 안전진단사업에서 석면이 검출된 시설 100여 곳으로, 위험도에 따라 석면 해체 및 보강 공사를 실시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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