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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월드비전에 방글라데시 식수 위생 사업 후원금 지원

2022-09-15 10:43:28

S-OIL 이정익 전무(오른쪽)와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부문장(왼쪽)이 14일 서울 영등포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OIL 이정익 전무(오른쪽)와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부문장(왼쪽)이 14일 서울 영등포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 월드비전 본부에 방글라데시 식수 위생사업 후원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S-OIL의 후원금은 방글라데시 샤키라(Satkhira) 지역의 주민 4만 5000여명에게 식수 용기를 지원하여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 주도의 식수위생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사용될 계획이다.
S-OIL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9월 개발도상국에 정수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리하는 사업체인 글로리엔텍에 투자했다.

글로리엔텍은 2021년부터 방글라데시 샤키라 지역에 식수 설비를 운영 중이며 S-OIL의 이번 후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위생 식수 사용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S-OIL은 이를 통해 방글라데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연간 1만3,000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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