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 사업설명회 모습 (사진제공 = 무안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무안군
(군수 김산
)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주민사업체
4개소가 신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 공동체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나눔드림
(내도시락을부탁해
) △못난이마을
(못난이기념품
) △이를꿈부
(허브체험프로그램
) △3S(무안의
SKY, STAR, SEA) 등
4개소이다
.
이들 주민사업체는 향후
5년간 경영컨설팅
, 상품개발
, 홍보마케팅 사업비로 업체당 최대
1억
1,000만원의 육성지원을 받게 된다
.
앞으로 관광두레 사업체는 무안의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 식음
, 여행
, 체험
, 기념품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지역을 소개하는 첨병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