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영원면 청년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섬김과 봉사, 책임과 실천, 화합과 미래’를 비전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청년회는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소상공인, 회사원, 농축산인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청년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부안 해피트리 가족호텔에서 워크숍을 갖고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는 회장과 부회장, 감사 등 핵심 임원을 선출하고, 청년회의 구성과 목적, 회원자격 등이 명시된 정관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