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관장 장현우)는 지난 2021년 국제교류 사업에 우수사례로 선정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중국 광둥 선전(Shenzhen)의 TNT현대아트스페이스(관장 Jianmei Feng)와의 교류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8일부터 진행되는 전시 '2022 한·중 수교 30주년 국제교류전_재생된 공간 수집된 관계'는 담빛예술창고와 중국 광둥 선전에 위치한 TNT 현대 아트스페이스가 지역 공간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문화브랜드 교류 프로그램이다.
전시는 오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개월 동안 한국과 중국의 각 공간과 온라인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관람 가능하며, 단체관람 예약 시 전시해설과 함께 더욱 풍성한 전시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