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부모 함께 소통하며 우리쌀로 만든 떡을 빚는 의미 있는 시간
담양군 봉산면 떡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 모습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 봉산면은 지난
5일
36.5℃ 사랑나눔가게 모금 배분금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과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아동 및 부모
30명이 함께 떡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함께 떡을 만들며 세대 간 소통하고 아동들이 청정지역 담양에서 생산되는 쌀과 봉산딸기
, 쑥
, 단호박을 이용해 직접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
특히
, 이번 체험은 양지길에서 담길 떡카페와 떡체험관을 운영 중인 김규남 위원의 도움으로 이뤄졌다
. 김규남 위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게 떡 요리를 개발하고 선보이는데 매진하면서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나눔가게
’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
진철 민간위원장은
“아동들이 떡케이크을 만드는 내내 밝은 웃음과 함께 창의적으로 떡을 빚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고 전했다
.
고진성 면장은
“추수철 바쁜 일정에도 체험행사를 마련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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