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과학이 첨단 기술로 결합한 미디어 아트
미디어 파사드, 임용현 작가의 Sunrise Again (사진제공 = 화순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화순군립석봉미술관
(군수 구복규
)은 특별기획전
‘빛의 형상
’ 개막식이
13일 화순군립석봉미술관
1층에서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
개막식에는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지역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개막식과 함께 전시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며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
빛의 형상전은 현대미술에서 가장 활성화되고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로 최근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떠오르는 이성웅
, 정지연 작가의 작품은 정적이면서 화려하고 화려하면서 역동적인 모습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임용현 미디어아티스트의
'Sunrise Again' 작품은 화순에서 처음 선보인 미디어파사드로 석봉미술관 외벽을 아름답게 수 놓았다.
미디어 파사드 작품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
전시장을 외부 공간으로까지 확장 시킨 미디어파사드는 화순 최초의 시도이자 초연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
.
화순군립석봉미술관 특별기획전
‘빛의 형상
’展은 내년
1월
23일까지 화순군립석봉미술관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작품 관람 시간은 10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 11월부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 월요일은 휴무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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