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열린 맘껏 놀이 한마당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맘껏 놀이 한마당'이 지난
15일 수송동 맘껏광장에서 관내 아동 및 부모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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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맘껏광장 놀이 한마당은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건강한 놀이문화 확산 및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시가 올해 처음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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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 종이
, 플라스틱 등 활용한 새활용놀이
, △ 윷놀이
, 딱지놀이 등 전통놀이
, △ 티니클링
, 콩주 등 세계놀이
, △ 한궁
, 플라잉디스크 등 스포츠놀이
, △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담은 탄소중립놀이 등의 놀이 체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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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놀이활동과 더불어 아동들이 직접 만든 새활용놀잇감 전시행사가 개최돼 놀이마당을 찾은 아동 및 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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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맘껏 놀이 한마당에 참여한 아동을 대상으로 온라인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아동의 수요를 반영한 놀이행사를 내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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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그동안 학업에 짓눌렸던 아이들이 맘껏광장 놀이활동을 통해 또래들과 뛰어놀며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
”며
“내년 중에 시행할 놀이활동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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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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