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귀미혜씨, 의료진 진료에 감동받아 생전에 기부 의사 밝혀
지난 14일 열린 취약계층 의료지원 후원금 전달식 모습 (사진제공 = 전남대병원)[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치료 받은 환자가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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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은 지난
14일 오후 행정동 접견실에서 안영근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보직자와
故 이귀미혜씨의 아들 김성호 전남대 의과대학 외래교수
, 딸 김신영 국립목포대학교 음악학과 명예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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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귀미혜씨는 전남대병원에서 수년간 진료를 받았으며 최근 숙환으로 사망하기 전 자녀들에게 기부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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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자녀인 김성호 교수와 김신영 교수가 직접 병원을 방문
, 발전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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