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 기반 관광 통계 컨설팅 용역 추진
데이터 분석 결과, 관광 활성화 정책 수립 자료 활용
완도군청 전경 (사진제공 = 완도군청)[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
(군수 신우철
)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빅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통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전망하고 효율적인 관광 정책 마련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
군에 따르면
‘완도군 빅 데이터 기반 관광 통계 컨설팅
’ 용역을 이달 중에 착수
, 중간 및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12월 말 완료 할 계획이다
.
군이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국내 이동 통신사와 신용카드사
, 소셜 미디어 등
4년 간
(2019년
~2022년
)의 자료 분석과 주요 관광지 이용 실태 및 군민 및 관광객 이용 현황 등 관광 환경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
주요 연구 내용은
▲완도군을 찾는 관광객
, 주요 관광지
, 축제 분석
, 경제 소비 동향
, 소셜 관련 빅 데이터 수집
·분석
▲방문객 인구 유입에 따른 경제 효과 분석
▲빅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른 정책적 시사점 및 활용 방안 제시
▲빅 데이터 상시 이용권 구매 등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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