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다문화가족 등 1,000여 명 참여…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다 함께 화합 건강 걷기대회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가 주최하고 정읍시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다 함께 화합 건강 걷기대회
’가 지난
23일 정읍 천변 어린이축구장에서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
이번 걷기대회는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은 물론
, 정읍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으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 지역사회공동체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시민
, 다문화가족
, 외국인 근로자
, 유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
참여자들은 샘골다리와 천변로
, 정동교를 지나 어린이축구장으로 돌아오는 약
4㎞ 길이의 코스를 걸으며
,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고 걷기 생활화의 각오를 다졌다
.
이와 함께 행사에서는 나라별 의상 체험과 페이스 페인팅
, 환경 인식개선
, 다문화 인식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 드론쇼와 신바람 장구 난타
, 벨리댄스 등 축하공연도 열렸다
.
특히
,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 경품 추첨을 통해 순금과 자전거
, 무선 청소기 등 풍성한 상품도 제공했다.
이학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글로벌 의식 향상과 화합 도모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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