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헌혈 챌린지 행사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문미숙
)가 지난
21일
, 22일 이틀간 군산헌혈의집에서 보육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챌린지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지난 2020년부터
3년째 이어온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 어린이집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 만
17세 이상 가족
100여명의 사전참여 접수와 헌혈증 기부로 진행됐다
.
문미숙 군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헌혈 챌린지
’를 통해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과 어린 환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군산시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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