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쇼와덴코-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영주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위해 업사이클링 물품 지원 (제공 : 세이브더칠드런)[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SK쇼와덴코의 후원으로 영주시 저소득 아동 가정에 700만원 상당의 업사이클링 침구세트 65개, 분리수거용품 170개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업사이클링 물품은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SK쇼와덴코 영주공장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하여 만들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노성훈 본부장은 "SK쇼와덴코와 함께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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