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연합뉴스(박정하씨 가족 제공)[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경북 봉화군 아연 광산 매몰 사고로 고립됐다가 열흘째인 4일 밤 극적으로 구조된 선산부(작업 반장) 박정하(62)씨가 5일 병원에서 시력 보호를 위해 안대를 차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의료진은 오랫동안 암흑 속에 있던 박씨가 갑자기 햇빛을 볼 경우 망막이나 각막이 손상될 수 있어 서서히 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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