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인터파크트리플(대표 최휘영)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항공여객판매대금 정산제도(Billing & Settlement Plan, 이하 BSP) 기준 지난 2023년 본사 기준 항공권 누적 발권액이 전년 대비 201% 성장한 1조 2,502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인터파크트리플은 본사 기준은 물론 지점 합산 기준으로도 1위를 기록하며 해외여행 시장 내 굳건한 입지를 재확인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팬데믹 전 2019년과 비교 시 국내 여행업계 전체 BSP는 1% 하락한 반면, 인터파크트리플은 72% 신장했다고 강조했다.
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여행사업그룹장은 “지난 한 해 해외여행 1등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 결과, 업계 표준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BSP 기준 2023년 1위를 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중심 혜택으로 경쟁력을 갖춘 국내 대표 여행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