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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경제신문
2025-07-01 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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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 국장 김병호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iyr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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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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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E1, 'LPG 외길' 벗어난다...베트남으로 영토 넓히고 LNG로 돌파구
LS그룹 계열사 E1이 해외 액화석유가스(LPG) 유통망 확대와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사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LPG 저장터미널을 건설하고 국내에서는 LNG 발전소 인수와 신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약 98%를 LPG 사업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1은 해외 LPG 유통시장 진출과 LNG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에는 해외에서 매입한 LPG를 제3국에 판매하는 트레이딩 사업에 주력했다. 최근에는 현지 저장·공급시설을 확보해 해당 국가의 내수시장으로 사업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대표적인 사례가 베트남 LPG 터
[현대차그룹 줌인] 현대위아, 화포 내려놓고 열관리로 갈아탄다...쪼그라든 '본업 마진'은 해결과제
현대위아가 K2 전차 주포와 K9 자주포 포신을 만드는 특수(방산)사업부를 계열사 현대로템에 3584억원에 넘기고 열관리시스템(TMS)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에 승부수를 던진다. 떼어내는 방산은 회사 평균보다 이익률이 높은 알짜 사업이지만 남는 자동차부품 본업은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은 줄고 있는 상황이다. 멕시코와 러시아 해외 법인의 부진과 대규모 채무보증도 부담으로 남아 있다. 현대위아 입장에서는 신사업이 이익을 내기 전까지는 수익성이 떨어진 본업이 실적을 지켜야 하는 만큼 이번 사업 재편의 성패는 본업 마진 회복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대 주주의 매수청구 규모에 따라 거래가 철회될 수 있다는 점도 변수다.2일 금
완성차 5개사, 10월 판매 희비…기아·GM 웃고 현대차·르노·KGM 주춤
국내 완성차 5개사의 2026년 10월 판매 실적이 엇갈렸다. 기아와 GM 한국사업장은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증가한 반면 현대자동차와 르노코리아, KGM은 감소했다. 기아는 국내 판매가 27.5% 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고 GM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판매 호조로 두 자릿수 성장했다.2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 10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3% 증가한 29만1219대를 판매했다. 국내 판매는 5만1007대로 27.5% 늘었고 해외 판매는 23만9308대로 7.2% 증가했다. 특수 차량 판매는 904대로 12.9% 늘었다. 국내와 해외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5만6811대로 글로벌 최다 판매 모델
민간기업 업무 공간에 정부 인프라가 입주?” 포스코홀딩스, 中 ‘베이징 K-마루’ 개소
포스코홀딩스는 중국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회사가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와 공공의 역량을 결합한 최초 민·관 협업 해외 공공플랫폼 ‘베이징 K-마루’가 2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관 대사, 이상윤 재정경제부 공공정책국장, 베이징 K-마루 주관기관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 중국지역본부 장상해 본부장, 이원철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및 22개 입주기관 대표가 참석해 ‘베이징 K-마루’의 성공적 출범을 축하하고 입주기관의 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고 전했다.‘K-마루’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K’와 한옥의 바닥 공간을 뜻하는 순우리말 ‘마루
11월은 재계 ‘추모의 달’…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 되짚는다
재계가 ‘추모의 달’ 11월을 맞아 창업주와 선대 회장의 경영철학과 유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8월과 더불어 11월에는 주요 그룹 창업주들의 기일이 유난히 몰려 있다. 인공지능(AI) 주도의 새로운 산업 추세가 보편화한 2026년이지만, 희망의 기쁨보다는 절망의 한숨이 더 깊어졌고, 반도체가 상식을 뛰어넘는 실적을 거두면서 그 혜택을 함께 얻기는커녕 오히려 그늘에 있는 기업과 종사자들이 오히려 더 짙어진 어두움에 신음하고 있다.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소한의 도리와 선의는 지켜나갔던 기업들도 생존에 몰려 오로지 수익에만 열중하며 구성원 이해관계자들과의 궤를 끊어버리는 상황이 목격되고 있다. 이럴수록 창업주가 걸어
빅데이터 라이프
롯데홈쇼핑,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공영홈쇼핑·현대홈쇼핑 순
롯데홈쇼핑이 최근 한 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공영홈쇼핑과 현대홈쇼핑이 뒤를 이었다.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TV홈쇼핑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9,724,017건을 분석한 결과, 롯데홈쇼핑이 브랜드평판지수 1,861,045를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9,869,605건) 대비 1.48%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TV홈쇼핑 브랜드평판 11월 순위는 롯데홈쇼핑, 공영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온스타일, 홈앤쇼핑, NS홈쇼핑, GS홈쇼핑 순으로 조사됐다.롯데홈쇼핑 브랜드의 세부
미래에셋증권, 11월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현대카드·하나은행 순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가 최근 한 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현대카드와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2개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25,252,178건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가 브랜드평판지수 2,243,927을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24,519,990건) 대비 2.99%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11월 상위 30개 브랜드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현대카드, 하나은행, KB국민은행, KB국민
현대카드, 9월 신용카드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 우뚝…신한·삼성카드 순
올 9월 신용카드사 중 현대카드가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KB국민카드가 그 뒤를 이었다.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빅데이터뉴스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9월 카드사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현대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등이다.분석 결과 현대카드가 총 1만5729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올 9월 네이버블로거(메******)는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는 결제액의 20%를 올리브 포인트로 적립해 프로모션
삼성생명, 생보업계 9월 소비자 관심도 1위...한화·교보생명 순
올 9월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이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이 뒤를 이었다.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한 달간 생명보험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대상은 정보량순으로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흥국생명 △KB라이프생명 △신한라이프 △하나생명 △NH농협생명 △미래에셋생명 순이다.삼성생명이 1만9436건으로 소비자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올 9월 네이버블로거(G*******)는 "삼성생명 팝콘저축보험은 6개월 최대 8.0%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저축보험"이라면서 "기본금리 3.0%에
카카오뱅크 최근 1년 소비자 호감도 상승…역대 최대 실적·AI 서비스 '호평'
최근 1년간 카카오뱅크에 대한 온라인 소비자 호감도가 직전 1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최근 1년(2025.10~2026.09) 카카오뱅크에 대한 소비자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직전 1년(2024.10~2025.09)보다 순호감도가 1.78%P 오르며 소비자 신뢰도가 꾸준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를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카카오뱅크에 대한 온라인 소비자 호감도를 빅데이터로 분석했다.조사 결과 최근 1년 카카오뱅크 키워드의 긍정률은 34.49%, 부정률은 8.01%였다.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순호감도는 26.48%P로, 직전 1년 순호감도 24.7%P(긍정률 31.
재계뉴스
완성차 5개사, 10월 판매 희비…기아·GM 웃고 현대차·르노·KGM 주춤
삼성전기, 창립 53주년 기념식…장덕현 사장 "AI 성장 기회, 실행력으로 선점"
민간기업 업무 공간에 정부 인프라가 입주?” 포스코홀딩스, 中 ‘베이징 K-마루’ 개소
포스코홀딩스는 중국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회사가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와 공공의 역량을 결합한 최초 민·관 협업 해외 공공플랫폼 ‘베이징 K-마루’가 2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관 대사, 이상윤 재정경제부 공공정책국장, 베이징 K-마루 주관기관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 중국지역본부 장상해 본부장, 이원철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및 22개 입주기관 대표가 참석해 ‘베이징 K-마루’의 성공적 출범을 축하하고 입주기관의 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고 전했다.‘K-마루’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K’와 한옥의 바닥 공간을 뜻하는 순우리말 ‘마루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9450억 원, 전년比 47.9% 성장
포스코홀딩스가 주력인 철강사업 수익성을 개선되면서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0%에 달하는 영업이익 성장세를 기록했다.포스코홀딩스는 2일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은 19조 1410억 원, 영업이익 9450억 원, 순이익 38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0.9%, 영업이익은 47.9%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9% 감소했다.포스코홀딩스는 트리플코어 전략에 따른 산업(철강), 전략(이차전지소재), 에너지(LNG)자원 등 핵심사업들이 수익성을 상호 보완하며 유가 상승과 미 국채 금리 급등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9% 증가하는 등 3분기 연속 실적 개선세를
[인사]삼양그룹
<승진>[삼양홀딩스]▲김지섭 Staff그룹장(재경실장 겸)[삼양사]▲정지석 식품그룹장(식품유통BU장 겸) ▲양철호 식품BU(Business Unit)장<신규 선임>[삼양사]▲김준형 AM(Advanced Materials) BU 영업PU(Performance Unit)장 ▲안해정 Specialty사업PU장[삼양바이오팜]▲김태헌 생산PU장 ▲윤혜성 의약바이오연구소 Fellow[삼양패키징]▲김광남아셉틱생산PU장[삼양데이타시스템]▲이진석 대외사업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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