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SMOS 오가닉 및 글로벌 인증 기반, K-뷰티의 지속가능한 뷰티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 확대
사진제공=세래피코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천연·유기농 화장품 전문기업 세래피코(CellHappyCo)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청주 OSCO(오스코)에서 열리는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브랜드 ‘셀해피코’ 유기농클린 뷰티 라인업을 선보인다.
세래피코는 유럽의 까다로운 COSMOS ORGANIC 인증, 유럽 CPNP 등록, 미국 FDA 안전성 평가 승인 등 주요 글로벌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입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홍삼 파우더 워시, 다크스팟 솔루션 크림, 오가닉 샴푸, 비타C 앰플 세럼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유기농클린 뷰티를 기반으로 한 K-뷰티의 혁신성을 알릴 예정이다.
세래피코는 두바이·베트남·프랑스·헝가리·불가리아 등 10여 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특히 두바이 아시아 뷰티 XBEAUTY 매장 입점, 베트남 기업 독점계약 등 해외 진출 성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세래피코 차혜영 대표
세래피코 관계자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해외 바이어와 국내 소비자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중요한 장”이라며, “세래피코의 글로벌 인증 제품을 앞세워 새로운 수출 판로 개척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래피코는 창업 초기부터 정부 창업지원사업과 R&D 과제에 다수 선정되며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왔으며, 국제 발명대회 금메달, 대전광역시 수출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래피코는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유기농클린 뷰티 대표 기업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사전등록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10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행사 기간 중 보다 신속한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