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에이원투자그룹(대표 미상)은 매년 회원들이 납부하는 수수료의 7%를 사회공헌 기금으로 적립해, 보육원·독거노인·한부모가정·장애인단체·동물보호단체 등에 총 5억 원 규모의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금융’이라는 기업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에이원투자그룹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은 각 단체의 생활환경 개선, 교육 프로그램 지원, 의료 및 복지 서비스 확충, 동물 보호시설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계층과 보호가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에이원투자그룹은 ‘참벗나눔 봉사단’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보육원 아이들과의 문화 체험, 노인복지시설 지원,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 강화를 실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회원님들께서 신뢰로 맡겨주신 수익 일부가 다시 사회로 환원되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것이 진정한 성장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육원, 노인복지시설, 한부모가정, 장애인 및 유기동물 보호단체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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