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실리콘(대표 송영근)이 '인코스메틱 아시아 2025(in-cosmetics Asia 2025)'에 참가한다. 사진은 '인코스메틱 아시아 2024'에 참여한 KCC실리콘 전시현장. ⓒ KCC실리콘
[빅데이터뉴스 정혜영 기자] KCC실리콘(대표 송영근)이 '인코스메틱 아시아 2025(in-cosmetics Asia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코스메틱 아시아는 매년 70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퍼스널케어·화장품 원료 전시회로 이번 전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린다.
KCC실리콘은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 'SeraSense® SS15(Polysilicone-15)'을 선보인다.Polysilicone-15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이고 제형의 색 변화를 최소화한 자외선 차단 소재다.
퍼스널케어 대표 라인업도 함께 소개한다. 실리카(자연 유래 광물) 파우더를 담은 젤타입 화장품 SeraSilk® PDA 90, 광택과 발색 유지 시간을 높인 SeraSense® AG 21은 물론, 자외선 차단제 SeraSoft® SW 74와 SeraSilk® EL 31, 컨디셔너 제품군 SeraShine® QSE 시리즈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