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건설·부동산

GS건설, 임직원 성금으로 WWF 후원...두루미 서식지 보전지원

2025-12-26 09:24:43

사진 = GS건설
사진 = GS건설
[빅데이터뉴스 오효석 기자] GS건설이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단체인 WWF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보전을 통한 ESG경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GS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WWF에서 허윤홍 대표와 임익순 보전사업본부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총 7,200만 원으로 그 중 3,600만 원은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 이라고 밝혔다.
후원금은 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 두루미와 서식지 보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월동기에 찾는 두루미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가공지선 철거와 무논 조성 등을 통해 생태계와 지역사회 공존을 지원한다고 알렸다.

GS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진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효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