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최수아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3월 25일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이 차세대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2025년 경연 TOP6에 선정된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의 무대로 준비했다. 인디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차세대 뮤지션들의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하며,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저녁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매월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S-OIL의 지난해 4분기 정보량(관심도=포스팅수)에 대해 조사한 결과 3분기 대비 50% 넘게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해 4분기 S-OIL 포스팅 수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해 4분기(25.10~12) S-OIL의 정보량은 5만7884건으로 지난해 3분기(25.07~09) 3만8508건 대비 1만9376건 50.1%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