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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프렌즈, 제주시애월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2026-03-27 13:20:12

사진=월드프렌즈
사진=월드프렌즈
[빅데이터뉴스 조재훈 기자] 월드프렌즈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시애월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월드프렌즈에 따르면 지난 26일 열린 개소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태민 문화관광체육위원장, 제주시 교육지원청 고성범 교육장, 한명미 제주시 복지가족국장, 황영호 제주도사회복지협회장 제주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고정학회장, 애월농협협동조합 김병수조합장, 애월파출소 함병희소장, 애월초등학교 박진자교장, 어도초등학교 한진옥교장, 광령총등학교 김진희교장, 구엄초등학교 오진희교장 및 기관, 사회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주시애월다함께돌봄센터는 아동 20명 정원으로 학기중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 30분, 방학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돌봄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학습· 예술,문화· 인성교육· 상담,심리,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국제구호개발 NGO 공익법인으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긴급구호, 물품후원, ESG 기업사회공헌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국내·외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 될 수 있도록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재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cj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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