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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식목일 맞아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2026-04-07 15:00:12

사진=유한양행 제공
사진=유한양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식목일을 맞아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을공원 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유한양행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지난해 겨울부터 4개월간 각 가정에서 정성껏 키워온 도토리 묘목을 공원에 옮겨 심었으며, 숲 조성을 위해 산벚나무, 가래나무, 헛개나무 묘목 심기를 함께 진행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8년 이후 매년 식목일을 전후해 노을공원 숲 가꾸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은 지형 특성상 우천 시 비탈면의 토사 유실을 막기 위한 지속적인 식재 활동이 필수적인 지역이다. 유한양행은 이러한 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되살리고 자연순환이 가능한 녹지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재까지 약 1,600그루의 묘목을 식재하며 환경 보전에 앞장서 왔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숲 가꾸기는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묘목을 직접 키우고 심으며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창립 100주년을 앞둔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연 보호를 위한 실천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환경 보호를 기업의 핵심적인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유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지구와 지역사회를 위한 ESG 경영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자료=데이터앤리서치 제공
자료=데이터앤리서치 제공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유한양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5.5%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유한양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9,375건으로 전월 (2026.02.01~02.28) 9,375건 대비 492건 5.5% 증가했다.

유한양행은 ISO 45001 운영과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왔으며, 위험성 평가 체계 구축, 비상대응 매뉴얼 수립 및 훈련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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