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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3864억원…전년비 228.5% 급증

2026-04-23 17:12:30

당기순이익 2884억원·영업수익 7015억원 기록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사진=신한투자증권]
[빅데이터뉴스 유명환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8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8.5% 급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7015억원으로 90.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884억원으로 167.4% 증가했다.

영업수익은 △수수료수익 4074억원 △상품운용수익 1623억원 △이자손익 1317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수수료수익과 상품운용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7%, 269.0% 증가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유가증권 평가이익 감소 등으로 부진했던 전 분기 대비로도 큰 폭으로 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년 동기 대비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 영향으로 주식 위탁수수료가 증가하고 상품운용손익이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유명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ymh753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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