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 참석…유관기관과 협업 점검
화재 탐지 드론·4족 보행 로봇 등 전시 장비 시연도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5일(수)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서 격려사하고 있다. / 이미지 = 서울시의회[빅데이터뉴스 조재훈 기자]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하고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소방, 군·경의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
임 의장은 회의에 앞서 국가정보원과 수도방위사령부의 발표를 들었다. 화재를 감지하고 물을 뿌릴 수 있는 드론 장비와 네 발로 걷는 로봇 등 전시 장비 시연도 참관했다.
임 의장은 "오늘 '통합방위 사태 공동 대응 업무협약'으로 서울이 더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시의회도 시민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위해 언제나 협력하고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cj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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