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니 데 스테파니(Gianni De Stefani) 초청 특별 강연 포스터 (사진제공=완도군)[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 오는 9월 3일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수중 요가(WOGA) 개발자인 지아니 데 스테파니의 특강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외 전문 지식을 접목해 수중 케어 서비스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수중 케어의 이론적 배경 설명부터 실습 시연, 참가자 2인 1조 체험, 종합 토론 과정으로 꾸려진다. 공단은 해당 행사를 계기로 관련 교육 및 전문가 교류를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수중 치유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0명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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